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물이 어느 정도의 깊이가 없으면 큰 배를 띄울 수가 없다. 이와 같이 충분한 학문과 수양을 쌓지 않으면 중한 임무를 당할 수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detrimental : 유해한, 손해되는오늘의 영단어 - powerhouse : 발전소, 정력적인 사람(팀), 최우수 팀요즘 아이들은 생일 파티 때면 으레 기름진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, 단 음식들을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. 학교를 마친 후 학원 스케줄에 쫓기는 아이들 중에는 하루에 단 한 끼도 정상적인 식사를 못하고 사는 아이들이 많다.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는지 전혀 지 못한 아이들. 이런 아이들의 몸은 점점 비만해지고 성격은 거칠어지며 편식에 길들어 각종 알레르기 질환과 감기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. -박정훈 오늘의 영단어 - ethics code : 윤리강령오늘의 영단어 - unpredictable : 예측할 수 없는, 잘 알지 못하는, 종잡을 수 없는젊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. -새뮤얼 존슨 오늘의 영단어 - futile : 쓸 데 없는, 무익한, 하찮은 [Syn] : vain자기의 육체를 굶주린 범에게 맡겨 둔들 아무 쓸모가 없다. 개죽음, 즉 무익한 죽음의 비유. -사기